애의갈망에 이어 바로 읽었는데
소설적 완성도는 애의ㅜ갈망이 더 높다고 생각함
분량이 짧고 집중해서 그런듯
일각에선 애의갈망을 삼도유기부의 최고작이라고 평하기도 함
둘다 굉장히 재미있게 읽얶음
이전에 읽은건 가면의 정사, 금각사 등등인데
기억이 눈꼽만큼도 안나고 더럽개ㅜ재미없었음
킨지키는 할말이 많아지는 소설인데
그만큼 이야깃거리가 풍부함
다만 가지가 많다보니 완성도는 살짝 떨어지는 부분이 보임
2부로 구성되는데 2부가 특히 좀 그런 부분이 많음
카와타.등장하면서 좀 만히 산으로 간다는 느낌이.들었음
물론 그 전에 쿄코와 백작부인이 우연히 같이 등장하는 부분도 좀 아쉽고
어쨌든 여자들 나올때 좆나 꼴렸음
실제 성행위도 없는대도 좆나 꼴림
다만 남자들하고는 좆나 색스하고 그네들 문화를 거침없이 서술하는데
물론 직접적 섹스 묘사는 없음
횽은 건강한 헤테로라서
살짝 거부감들더라
마지막에 노작가의 자살로 끝나는거 보면 일본인들 자살 무척 좋아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듬
게네들 자살 좋아해도 너무 좋아함
삼도유기부 특유의 얼핏 모순되는듯하몀서도
묘하게 설득력있는 개씹소리가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질리더라
2부를 좀 겉어내고
쿄코와 백작부인선에서 딱 마무리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
근데ㅜ작가가 하고싶은 말이 무척 많았는지
굳이 2부까지 질질 늘려서 후반부는 질리는 감도 많았음
애의 강망에사 가장 좋았던 장면은 에츠코가 손톱에 긁힌 젊은이의 피를 핥는 장면이었는대
킨지키에서는 백작부인이 유짱의 땀을 핥은 부분이ㅜ있었음
조온나ㅡ관능적임
실제론 빠구리도 안뜨는데
여하튼 좆나 sick함
개변태새끼임
소설적 완성도는 애의ㅜ갈망이 더 높다고 생각함
분량이 짧고 집중해서 그런듯
일각에선 애의갈망을 삼도유기부의 최고작이라고 평하기도 함
둘다 굉장히 재미있게 읽얶음
이전에 읽은건 가면의 정사, 금각사 등등인데
기억이 눈꼽만큼도 안나고 더럽개ㅜ재미없었음
킨지키는 할말이 많아지는 소설인데
그만큼 이야깃거리가 풍부함
다만 가지가 많다보니 완성도는 살짝 떨어지는 부분이 보임
2부로 구성되는데 2부가 특히 좀 그런 부분이 많음
카와타.등장하면서 좀 만히 산으로 간다는 느낌이.들었음
물론 그 전에 쿄코와 백작부인이 우연히 같이 등장하는 부분도 좀 아쉽고
어쨌든 여자들 나올때 좆나 꼴렸음
실제 성행위도 없는대도 좆나 꼴림
다만 남자들하고는 좆나 색스하고 그네들 문화를 거침없이 서술하는데
물론 직접적 섹스 묘사는 없음
횽은 건강한 헤테로라서
살짝 거부감들더라
마지막에 노작가의 자살로 끝나는거 보면 일본인들 자살 무척 좋아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듬
게네들 자살 좋아해도 너무 좋아함
삼도유기부 특유의 얼핏 모순되는듯하몀서도
묘하게 설득력있는 개씹소리가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질리더라
2부를 좀 겉어내고
쿄코와 백작부인선에서 딱 마무리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
근데ㅜ작가가 하고싶은 말이 무척 많았는지
굳이 2부까지 질질 늘려서 후반부는 질리는 감도 많았음
애의 강망에사 가장 좋았던 장면은 에츠코가 손톱에 긁힌 젊은이의 피를 핥는 장면이었는대
킨지키에서는 백작부인이 유짱의 땀을 핥은 부분이ㅜ있었음
조온나ㅡ관능적임
실제론 빠구리도 안뜨는데
여하튼 좆나 sick함
개변태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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