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8년 도스토옙스키가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너무나 사랑하는 아빠! 아빠한테 너무 오랫동안 편지를 보내지 못했어요. 정말 오랫동안 지금처럼 행복한 순간들을 느껴보지 못했답니다. 진정 순수하고 격조 높은 행복 말이에요. 열정과 슬픔의 시간을 공유하며, 자기 영혼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을 고백할 상대를 가진 사람만이 느껴지는 행복 말이죠...... 아... 저는 이 행복에 흠뻑 취해 있답니다......!"
이 편지는 돈을 부쳐달라는 부탁으로 끝맺고 있다.
젊을 때부터 싹수가 노랬노 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리즈 절판인게 너무 아쉬움…
아 5천원 달라고
도끼 소설 대사가 비현실적인 게 아녔구나
도끼 두번째 마누라였나?? 아무튼 마누라를 너무 잘만남 ㅋㅋㅋ - dc App
톨스토이도 그렇고 예술가나 사상가는 주변인들의 조력을 빨아먹고 사는듯 ㅋㅋㅋㅋㅋㅋㅋ
진정 순수하고 격조 높은 행복 말이에요.<<도박 얘기아니노 ㅋㅋㅋ
그니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파민 풀도핑 맞았노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자신의 도박욕구를 아버지한테 고백할 생각에 달뜬 도끼...
진짜 미친 새끼임 ㅋㅋㅋㅋ
럭키 드미1트리 ㅋㅋㅋㅋ
사는대로쓰는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 진짜 미친놈
도파민 뿜뿜ㅋㅋ
맑눈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