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멋있는거같고 끌려서 집었는데 뭔가 좀 난해하다 해야되나 뭔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될듯말듯한 문장들이 많네 걍 내가 지금까지 책이랑 담쌓고 살아와서 그런거인지... 일단 2부까지 읽었는데 그래도 인상깊은 부분도 군데군데 있고 특히 처음 두 문장은 특별한거 없는거 같은데도 왠지 기억에 좀 남을 거 같네
[일반] 보이지 않는 도시들 독린이한테 좀 어려운것이에요
익명(49.170)
2024-10-3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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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 텍스트. 무한 상상.
나도 그랬는데, 그냥 문장의 아름다움을 즐기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