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번역도

왜 이렇게 알아먹기 어렵게 번역했지?

싶다가도

영어로 보다가 번역을 같이 보면 그래도 납득이 가네

철학 하려면 인도유럽어 하나를 하긴 해야하는 듯

중국 고전 읽으려면 한자 좀 알아야 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