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지성인들은 철학자가 아니다 가 왜 부당하다는거야어떤 지성인들이 철학자일수도 있고 철학자가 아닐수도 있잖아그러면 어떤 지성인들은 철학자다 랑어떤 지성인들은 철학자가 아니다 이거 둘 다 타당한게 되야하는거 아님?
벤다이어그램의 A를 B 안으로 쏙 넣으면 이해됨 벤다이어그램 왜 저렇게 그린거임? 난 그게 이해가 안되는데
a 영역 중 b와 교집합의 여집합이 공집합이라고 빗금표시돼있는거임
아아 그런거임? 본문 질문은 "C - B가 공집합일 가능성이 남아있어서 결론이 참이라 말할 수 없음" 이거임
나도 그거 읽고있는데 내가 이해한건 그게 아직안정해져있으니까 타당하지않은거라고봤음 어떤 c는 b다 라고 하려면 c중 최소 하나가 b에 속함이 확실해야하는거아님?
단정할 수가 없다는거지. 니 말대로 둘 다 가능하면 ...거나 ...다가 되야지. 아니라고 단정지으면 되는 경우가 있으니 틀린거.
항상 참이 아니니까 타당하지 않지
모든 C가 B인 경우도 가능하니까
그야 모든 지성인이 철학자일 경우도 있잖아
되야 가 아니라 돼야 임
나도 알아 슈발 안그래도 지금 능지딸려서 멘붕인데
연역논증에서 타당하다는 건 전제가 참이면 결론이 거짓일 수가 없다는 거라서 구래용
철학자를 사람으로 다 바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