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슌지 '제로의 늦여름'은 교보문고 바로드림으로, 찰스 디킨스 '오래된 골동품 상점'은 알라딘 중고매장 픽업으로 각각 수령했다.
수령해 가라는 문자는 화요일에 진작 왔는데 오늘 가져가게 되었네.
바로드림하려고 들렀다가 디 에센셜 니체는 충동구매해버렸다. (적립금이랑 마일리지 영혼까지 끌어모아 2만원에 구매)
어제 주문했었던 옌롄커 신간은 내일 오겠구만.
이와이 슌지 '제로의 늦여름'은 교보문고 바로드림으로, 찰스 디킨스 '오래된 골동품 상점'은 알라딘 중고매장 픽업으로 각각 수령했다.
수령해 가라는 문자는 화요일에 진작 왔는데 오늘 가져가게 되었네.
바로드림하려고 들렀다가 디 에센셜 니체는 충동구매해버렸다. (적립금이랑 마일리지 영혼까지 끌어모아 2만원에 구매)
어제 주문했었던 옌롄커 신간은 내일 오겠구만.
디킨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