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의 접점이 없거든

나무로 치면 잔가지만 무성하게 허공에 떠잇는 형상임

기둥이나 뿌리가 없이

메카모포시스만 봐도 시작이 별안간 벌레가 되는거임

아무 이유도 설명고 없음

다른 소설도 대부분 그러함

그러니 뜬구름잡기밖에 될수없지

그리도 개연성이 부족한게.디테일에서도 드러남

변신의.경우 벌레가.가족의.생계를.책임지고

재산도 딱히 업고 뭐.그언식르로 이야기하다가

나중에가먄 꼭 그런 상황도 아닌개 드러나는데

아마츄어의.스타일임

얘 스타일을.조롱하는 밈으로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다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