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벅 대지 위화 인생셀리 리드 흐르는 강물처럼 처럼 이렇게 인생의 희로애락이 잘 나타난 작품들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소설 몇 편 더 없을까? 국내 문학 작가면 더 좋을 듯.읽기 쉬운 걸로 추천 좀!
에피 브리스트
인간문제
아니 에르노 - 남자의 자리, 한 여자 메그 월리처 - 인터레스팅 클럽 윌리엄 켄트 크루거 - 철로 된 강물처럼
박완서 - 그 남자네 집 최은영 - 밝은 밤 황석영 - 철도원 삼대
오베라는 남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