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사 읽다보면 이 탁상공론이나 쓸모없는 형이상학 왜 하는건지 모르겠다는 의문이 자꾸 드는데
이건 나같은 새끼가 철학이랑 안맞는거 뿐이지?
아니면 계속 공부하다보면 뭐가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