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모 센세가 쓴 기로에 선 이성
셸링 철학을 풀어서 쓴 책 중에 가장 좋다. 다만 아주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특징이 있음
각 장이 시작되면 이전 장의 이야기를 요약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하는 것
이게 책 분량을 굉장히 많이 잡아먹음. 호불호라고 이야기한 이유가 계속 중첩시켜서 반복 강의 해주셔서 좋다고 볼 사람이 있는 반면에 책만 두꺼워 졌다고 불평할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나는 극호였다.
칸트와 헤겔 그리고 셸링의 삼각관계 극한쓰리썸을 맛보고 싶으면 추천함
짤보고 다까먹음
짤 이름과 출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