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랑 개론을 한바퀴읽고 <불교개론>이랑 <숫따니파타> <법구경> 이렇게 다시 읽고있는데
왜 서양의 일부 철학자들이 불교사상에 심취해서 뿅같는지
이제야 이유를알거같음

불교는 교리위주의 종교라기보다는 심오한 철학사상이고
굉장히 고차원적인거같음

독린이인 내가느끼기에는 서양철학과 신학의 간지러운부분을
긁어줄수있는 그런요소나 생각거리가 충분히 존재한다?

아무튼 그런느낌??

제대로 접근하고있나 모르겠네
불교입문자에 독린이라서 언제나 반박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