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큼은 변한 적이 없다
[일반] 르 귄 누나의 철학
익명(175.214)
2024-11-0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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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오 영감이 90년대 말부터 만들고 싶어 환장한 이유가 있네 비슷함 비록 아들이 망작 만들어서 어색해졌지만
아들은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함... 사실 고로 영화는 코쿠리코 언덕에서 밖에 본 게 없고 그것도 쓰레기라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난 스즈키 토시오의 근거 없는 직관과 고로의 인정투쟁이 합쳐서 아들인생 꼬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