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들 읽다보니 대중적인것들을 도저히 못보겠음 몬가몬가 명작들은 곱씹을만한게 엄청많은데에 반해서 대중적인것들은 재미는 있는데 재미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생각해볼거리를 던져주지도 않거나 던져주더라도 너무 얄팍한 정도라서 다 보고나면 허탈한 느낌임 아니면 그냥 파판16 스토리가 병신쓰레기인건가
그거 “순수 재미” 의 신 마리오를 하면 해결될지도 모름…
파판은 소설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