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이라

현장감이 엄청나서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었는데

읽고 나서도 공포감 같은게 남아있네

평소와 같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도 언제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그런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