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데리다라서 그럼
이 말이 맞음
글쓰기도 해체적. 언어 뉘앙스 알아야 접근 가능.
데리다 번역 진짜 잘한 책이 마르크스의 유령들 있는데 보면 번역이 문제가 아니라 데리다의 문제임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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