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철학은 번역논란 심하고

독일철학도 논란 종종 있는데

그리스-로마 철학은 그런 경우가 드문듯?

게다가 그리스-로마 텍스트는

종교인들이 인생걸고 번역해주는 경우도 많고..

현대문화는 좀 찐빠나도

서양문명의 근본은 제대로 알 수 있다는게 다행

근데 영어권 철학자가 번역논란인건 별로 못 본 듯

영어구사자가 많고 잘해서 그런가?

영어권이 글을 명확하게 쓰는 전통이 있어서?

철학수준이 좀 올라오고서 영어권 철학이

번역이나 연구되기 시작해서?

아무튼 프랑스와 독일이 문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