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는 안읽었는데가난하고 도구같은 사람들에 대한 글들 보면 뭔가 기분이 묘해짐 외면하고싶은 느낌인건지특히 코끼리를 쏘다는 슬펐음코끼리는 그냥 불쌍하고 사람들도 저게 그렇게 재밌을까 싶어서 안쓰럽고 본인도 억지로 행동하고지금 읽는 부분은 또 유쾌해서 안심하고 읽고있다오웰 책도 다 읽어봐야겠어
인장합니다
코키리를 쏘다 파트에서 원주민들 앞에서 연기하는거다 이런느낌으로 말하는게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