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교실, 미시마 유키오> 가 아니라 <미시마 유키오 편지교실, 미시마 유키오> 라서 그런가,괜히 옛날에 유행했던 공포게임 생각나서, 편지를 제대로 못쓰면 할복 (강제) 시키는 미시마 선생님이 떠오릅니다...책 이야기 : <짐승들의 유희>는 미시마쌤의 GOAT이다.
baldi's BASICS면 베이직 언어 연습문제를 틀리면 쫓아와서 죽이는 뭐 그런 게임인가
비슷?합니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