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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판타지 부문에서 그렇게 전설적인 책이라는데

지금은 전부 절판된 상태가 그러한 풍문에 더욱 환상을 심어주는듯하네요.

혹시 저 책 읽어보신 분 소감이 궁금합니다.

영국의 '호빗'

한국의 '눈물을 마시는 새'
            '룬의 아이들'

전부 뛰어넘는 가치의 책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