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판타지 부문에서 그렇게 전설적인 책이라는데지금은 전부 절판된 상태가 그러한 풍문에 더욱 환상을 심어주는듯하네요.혹시 저 책 읽어보신 분 소감이 궁금합니다.영국의 '호빗'한국의 '눈물을 마시는 새' '룬의 아이들'전부 뛰어넘는 가치의 책인가요 ?
20년 전 쯤에 읽었는데 그때 읽기에도 좀 유치했습니다. 진지한 스토리긴 한데 필력과 스토리텔링이 받쳐주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마계마인전 버전으로 읽은 터라, 신장판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다면 또 다른 얘기긴 합니다만..
일본 서브컬쳐 쪽으로의 영향력은 지대했던걸로 알고 있지만, 소설적 재미는 평범한 수준이라고 생각함요 ㅇㅇ
드래곤라자보단 재밌게봄 - dc App
지금 읽으면 좀 유치하긴 하지만 개꿀잼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