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은 작가는 상관 없는데살아있는 작가 얼굴을 표지나 띠지에 거는 게너무 싫다살아있고, 생각하는 존재라는 사실을인지하고 싶지가 않음소설을 소설로 즐기고 싶은데얼굴 하나 있는것만으로도소설을 보는 데에 엄청 방해가 됨너희도 그러냐?
아니용..
아... 남에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점이 나의 유일한 긍지다...
나도 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