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와 바그너의 관계가 틀어진 결정적 계기는 바그너가 니체의 건강 문제를 걱정하며 니체의 의사에게 경솔한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었다. 니체의 건강이 좋지 않은 이유가 자위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것이라는 추측을 편지에 썼던 것이다. 자위행위가 심각한 안구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당시 사람들의 믿음이었기 때문에, 신앙심이 강한 바그너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다. 문제는 그 편지 내용이 흘러나와 사람들에게 가십거리가 되었고 그것을 니체가 알게 되었다는 데 있었다. 니체는 그 편지를 자신에게 치욕을 가져다 준 최악의 배신 행위라고 표현했다.
니체는 『바그너의 경우』(Der Fall Wagner)와 『우상의 황혼』(Götzen-Dämmerung)에서 바그너를 비판하며, 그가 대중의 취향에 영합한다고 주장했다.
비기뇽(johnkang102)2024-11-02 19:56
돌개바람(plus5345)2024-11-02 20:05
니체의 튀어나온 눈알이 자위 때문이면 사르트르가 니체보다 한 수 위 자위왕 아니냐 ㅋㅋㅋ
익명(211.106)2024-11-03 12:30
니체가 딸치면서 "씨는 죽었다!"라고 외친 게 신은 죽었다로 와전되었다고 하네요 글 내려주세요 - dc App
자위왕 니체 ㄷ ㄷ
넣제. 와 박으너. - dc App
바그너가 니체 자위 대마왕이라고 사방에 퍼트림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ㅌ - dc App
팩트다 - dc App
근데 이건 바그너의 생각일 뿐이지 니체가 자위왕이란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음
뭐래 바그너 여장러 새기가 누구 걱정을 ㅋㅋ
바그너 여성 편력 생각하면 일리가 있네 ㅋㅋ
니체가 자기 딸잡이 생활 공유할 정도로 바그너를 좋아했나.. 같이 딸이라도 친건가;;
니체와 바그너의 관계가 틀어진 결정적 계기는 바그너가 니체의 건강 문제를 걱정하며 니체의 의사에게 경솔한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었다. 니체의 건강이 좋지 않은 이유가 자위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것이라는 추측을 편지에 썼던 것이다. 자위행위가 심각한 안구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당시 사람들의 믿음이었기 때문에, 신앙심이 강한 바그너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다. 문제는 그 편지 내용이 흘러나와 사람들에게 가십거리가 되었고 그것을 니체가 알게 되었다는 데 있었다. 니체는 그 편지를 자신에게 치욕을 가져다 준 최악의 배신 행위라고 표현했다. 니체는 『바그너의 경우』(Der Fall Wagner)와 『우상의 황혼』(Götzen-Dämmerung)에서 바그너를 비판하며, 그가 대중의 취향에 영합한다고 주장했다.
니체의 튀어나온 눈알이 자위 때문이면 사르트르가 니체보다 한 수 위 자위왕 아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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