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티의 본질은 객관의 주관화"

"대중화-물상화-억압의 중압적 과정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 통제로서, 개인화 과정은 사회화의 포스트모던적 국면을 구성한다."


결국 그 끝은 C. Quigley의 말을 빌리자면, "국가 기관, NGO, 사회단체의 개인 소유화"로 귀착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