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트루퍼스 - 와, 이거 읽으면서 나도 주인공처럼 하늘로 점프하는 기분이 듦. 존나 흡입력 쩔음.


엘저넌에게 꽃을 - 이것도 일종의 SF소설이다. 뇌수술로 지능이 좋아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그런 주제에 감성적이고 인간미를 집어넣는 명작.


당신 인생의 이야기 - 널리 알려진 명작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다. 개인적으로 '이해'와 '외모지상주의 ~' 가 가장 마음에 들었음.


타나토노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중 제일 처음 읽은 소설. 신선한 충격이었음.




이런 류의 SF 소설 좀 추천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