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트루퍼스 - 와, 이거 읽으면서 나도 주인공처럼 하늘로 점프하는 기분이 듦. 존나 흡입력 쩔음.
엘저넌에게 꽃을 - 이것도 일종의 SF소설이다. 뇌수술로 지능이 좋아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그런 주제에 감성적이고 인간미를 집어넣는 명작.
당신 인생의 이야기 - 널리 알려진 명작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다. 개인적으로 '이해'와 '외모지상주의 ~' 가 가장 마음에 들었음.
타나토노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중 제일 처음 읽은 소설. 신선한 충격이었음.
이런 류의 SF 소설 좀 추천해줘라~
베르베르에서 짜게 식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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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케이딕 난해하지않음??
단편집임?? 제목이??
기억을 도매가로 팝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폴라북스 출판사
내생각도 베르나르책중 타나토노트가 젤 나았던듯
미래SF까진 아니지만 남극 빙하에서 발견된 운석안에서 생명체 화석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정치적 음모를 다루는 '디셉션 포인트' 재밌게 봤었음
여름으로 가는 문, 화성 연대기, 신들의 사회,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
말씀하신 책중에서 읽은건 없지만... '종이 동물원'이라는 단편 모음집을 추천드립니다. 감정적인 묘사나 여러 신기한 묘사가 많아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 dc App
일단 유년기의 끝은 반드시 봐야할 고전일거고.. 개인적으론 로버트 소여 - 멸종 재밌게 봤음.
4개 다 안읽어보고 테드창꺼만 영화로 봤는데 최근에 삼체 넘 재밌게봐서 추천하고싶음
ㄴ 종이동물원. 추천 감사합니다. 읽어볼게요.
영원한 전쟁/바벨 13/심연위의 불길/플레바스를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