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102005059221
5년간 900만권 대학서 버려졌다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대학가에선 ‘인문학 부흥’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국 대학 도서관에서 최근 5년간 900만권 가까운 장서를 폐기한 것으로 1일 나타났다. 책이 가득한 어두침침한 서가보다는 카페나 독서실처럼 쾌적한 공간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불필요한’ 책을 폐기한다는 취지지만, 후세를 위한 지식 전수의 수단인 책을 마구잡이로v.daum.net근데 이것도 1년 전 기준
요즘 대학생들은 카페 같은 느낌의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을 원한다고 하네
크아악
전산화는 하고 폐기한걸까? 전산화 했다면 뭐 상관없지 싶네 아 납본제도가 있나
씁쓸하네 - dc App
한 해 출판 도서가 6,7만권 정도 되는데 5년 동안 30만권 버렸으면 그냥 장서량 유지하는 거지
버릴 책조차 없는 대학들보단 낫다.. - dc App
시발 1권만 - dc App
아
요즘 대학생들은 대학생이 아니다
ㄹㅇ 수험생 2탄
저거 왜안줌ㅅㅂ
아깝군아
저거 버려도 인간으로치면 초초고도비만에서 초고도비만정도로 내려온거임. 아직도 장서 가진게 감당안될거다.
원래 매년 도서 폐기하지않음?
아 공부할공간 만들어달라고 책 폐기하고 공간확보하는 경향이있는거네
폐기는 늘상 하왔는데 지금은 더 많이 폐기해야하는 수준. 공간부족함. 관리인력도 돈도 부족. 그래서 폐기도 팀 꾸리고 뭘 폐기하고 뭘 남길지도 조사해야하는데 여건이 안 좋음. 그래서 중요한 고서가 같이 떠밀려 폐기되는거 아니냐 그런 문제제기도 나오고. 여러대학 연결해서 보관소 만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