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백분위 다 100이었음? 그냥 범부의 정신으론 이해가 안감

내가 철학 자체엔 흥미가 많은데 막상 책보면 너무 지루하고 어려워


활자가 그냥 뇌를 유수암쇄권처럼 흘러 스쳐가버림 당구처럼 튕겨진다 해야하나 빨리보면 걍 뭔말하는지 흡수도 못하고 정독해도 너무 난해해서 3일 자면 다 잊어버릴거 같은 느낌임

유튜브 철학 설명하는애들꺼 동영상 음성으로 들어야

이 철학자 주장의 대략이 이해 갈까 말까고

원서 읽으면 그냥 대가리가 망치로 깨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