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몇개월전인가 서점에 가서 책을 몇권 사왔습니다.
그리고 그중의 한권을 읽으면서 시간이 하루이틀 지났고
그와중에 일이 바빠서 다 읽지도 못하고 벌려놓고 있는 상황이었죠,
오늘 영어관련 책이 필요해서 알라딘에 갔다가 2024젊은작가수상작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반가운김에 그거랑 영어책 이렇게 두권을 사들고 룰루랄라 돌아왔습니다.
집에 와서 책꽂이를 쳐다보니 이런 젠장 2024젊은작가수상작이 떡하니 있는거에요.
지난번에 샀는데 미처 안읽고 꽂아놓았던걸 깜박한거죠.
다행이 5천원밖에 안하니 망정이지 에휴~~
나만 이런가요?
김영민 교수는 같은 책을 세번 산 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 dc App
교수님도 그러시는군요 ㅎㅎ
교보랑 알라딘 둘 다 쓰다보니 같은 책을 두 군데서 주문한 적은 있음
나만 그런게 아니었음 ㅎㅎ
하나는 독갤에 나눔하면 모든것이 해결될 문제입니다
나눠도 되긴 하는데 개인정보를 받아야 돼서 번거롭네요. 지난번에도 어떤분이 개인정보 안받고 나눌수 있는 방법 없냐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
편의점으로 도착하는 택배를 쓰지 그래? 최저요금 1800원 정도 하는데 편의점끼리만 오고가는 택배라(씨유는 씨유끼리, 지에스는 지에스끼리) 주소 밝히기 꺼려질때 용이함 씨유, 지에스25 두곳에서 운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