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몇개월전인가  서점에 가서 책을 몇권 사왔습니다.

그리고 그중의 한권을 읽으면서 시간이 하루이틀 지났고 

그와중에 일이 바빠서 다 읽지도 못하고 벌려놓고 있는 상황이었죠,


오늘 영어관련 책이 필요해서 알라딘에 갔다가 2024젊은작가수상작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반가운김에   그거랑 영어책  이렇게 두권을 사들고 룰루랄라 돌아왔습니다.


집에 와서 책꽂이를 쳐다보니 이런 젠장  2024젊은작가수상작이 떡하니 있는거에요.

지난번에 샀는데 미처 안읽고 꽂아놓았던걸 깜박한거죠.


다행이 5천원밖에 안하니 망정이지 에휴~~ 

나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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