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기있고 명작 취급 받는진 알겠는데 솔직히 공감이 안감
주인공이 약간 하루키의 자전적 입장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비슷한 연배의 초등학교도 못다닌 조부모님 둔 입장에선 뭔가 갈수록 태산인 줄거리가 환장한다고밖에 느껴지지않음..
내 식견이 좁은거겠지 ㅋㅋ..
주인공이 약간 하루키의 자전적 입장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비슷한 연배의 초등학교도 못다닌 조부모님 둔 입장에선 뭔가 갈수록 태산인 줄거리가 환장한다고밖에 느껴지지않음..
내 식견이 좁은거겠지 ㅋㅋ..
전 재밌긴 했음 나오민가 멘헤라는 근데 패고싶더라 미도리가 좋음
니가 나오코 죽였구나
저는 재밌게 읽음...
자아도취 느낌
어찌됐든 재밌었다면 하루키의 단편집 특히 여자 없는 남자들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