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학교 한자 시간에 배웠던 건데 조선 선비가 쓴 일기장 같은 거였는데 그 글 쓴 선비는 과거 통과를 못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마지막에 비록 나는 통과 못했지만 아들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끝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