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가족화, 공동체 해체, 출생률 감소와 자살률 증가 같은 주제의 논의와 분석이 이미 1800년대 말에 유럽에서 해왔던 거였구나...
비교적 최근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깐 당시 유럽이 얼마나 선진적이었는지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