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옆집중학생이 전두환 총맞아 죽은걸 알고 그걸 아파해서 어찌할수없이 못견뎌서 글로라도 토해내는 그런 타자고통 연결 감성도 아니고 그저 지 해탈해서 지맘이나 신간편해져보자고 하는 것들이 우주와 자아와 진리와 깨달음 얻었네 어쩌는게 개코미디. 지들만 모름”


분명 어디서 본 댓글인데

어디인지 모름 

노벨상 타신 한 작가님 관련 같긴 한데 (그래서 여기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