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 페소아, 시오랑 같은 파편적 글쓰기, 단상, 아포리즘 모음집 기독교 색채가 아주 진한
Pensée가 생각이라는 뜻이다. 지성이나 성찰, 의견의 의미도 있다. 그런고로 파스칼의 성찰정도로 이해해도 된다. 아포리즘스러운 것들도 많으니 그렇게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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