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은지 얼마 안 된 사람인데, 죄와 벌을 읽었는데 재미는 있었거든? 근데 왜 위대한지도 모르고 무작정 읽는 느낌이 들어서
니들도 고전 명작들 읽으면서 이래서 위대하구나, 명작이구나 하는 이유가 느껴짐?
이런건 그냥 텍스트를 많이 안접해봐서 그런건가?
책 읽은지 얼마 안 된 사람인데, 죄와 벌을 읽었는데 재미는 있었거든? 근데 왜 위대한지도 모르고 무작정 읽는 느낌이 들어서
니들도 고전 명작들 읽으면서 이래서 위대하구나, 명작이구나 하는 이유가 느껴짐?
이런건 그냥 텍스트를 많이 안접해봐서 그런건가?
ㅇ
펭귄 클래식 100권 세트를 읽었지만 3분의 2는 노잼이었음
명작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명작일 순 없음 취존
나도 그래 나의 독해력이 낮고 공감력이 떨어져서 그런걸 거 같아 계속 읽다보면 깊이있게 읽는게 가능해질 듯
안맞는거일수도 있고 못느끼는거일수도 있고
(고수아님) 유물 같은 거지 그 당시 존멋(맛)탱이 지금 와서도 쓸모있냐랑은 좀 다른 문제 물론 그 당시의 맥락적 가치를 존중해서 지금도 가치있다 보는 건 있다봄
이제 서점가서 꽂혀있는 아무 소설 펼쳐보면 고전들이 왜 잘썼는지 깨닫게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