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랑 예스24, 반디앤루니스 등등이 한국이퍼브 진영에 들어가 있잖아?
그러면 이게 특정 한곳이 망해도 이퍼브 자체만 멀쩡하면 망한 곳에서 구입한 전자책 다운받아 읽는데 문제없는거야?
아니면 알라딘과 예스24에서 구입한 전자책을 모두 크레마로 읽을 수 있는거 뿐이야?
알라딘이랑 예스24, 반디앤루니스 등등이 한국이퍼브 진영에 들어가 있잖아?
그러면 이게 특정 한곳이 망해도 이퍼브 자체만 멀쩡하면 망한 곳에서 구입한 전자책 다운받아 읽는데 문제없는거야?
아니면 알라딘과 예스24에서 구입한 전자책을 모두 크레마로 읽을 수 있는거 뿐이야?
크레마 전자책 리더기 혹은 앱으로 통합되지만 한 서점이 망하면 다운로드는 보장되지 않는 것으로 앎. 근데 Yes24, 알라딘은 10년 이상 건재했고 만약 이런 곳이 망한다면 그때는 한국 출판계 자체가 흔들릴 테니 망해서 전자책을 못 보는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기로 했음.
예전에 이와 관련해서 여러 온라인서점에 문의해서 답변받았다는글을 본적이 있는데 yes24의 답변이 그중에 가장 진실되어 보이고 정성있게 쓰여서 yes24를 가장 많이 이용함. 법률적, 기술적 대안을 찾겠다고 하더라고.
망하면 망할 때 구입한 건 다 다운로드 받으라고 공지가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