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한 귀퉁이 혹은 우리 주변의 한 사람 정도 진심으류 이해할 수 있게 되는듯 사소하다고 하면 사소하고 크다고 하면 크다고 할 수 있는 그 정도? 근데 그게 주는 뽕맛이 어마어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