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고...


언제든지 덮었다가...


또 다시 읽을 수 있는 산문집을 좋아하는 내게는 더더욱...



한강 소설 어려워~~


13권 사서 지금 6권째 읽고있는데...


아직 13권 다 읽은 것은 아니라 확실하게는 못 말하겠지만 6권 읽은 것 중엔 그나마 "노랑무늬영원"이 좀 많이 낫네...



처음에 이 책부터 시작했으면 좀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안 맞는 사람은 뭐 어쩔 수 없지...



나도 힘든데 다른 사람도 힘들게 할 수는 없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