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SF 보는데 대체 뭘 알아야 함? 개뿔도 몰라도 되지. 영어=허세란 니 놈 머릿 속의 등식이야말로 진짜 허세지. 이게 소위 말하는 심리학 방어기제 투사냐? 요새 수능 지문이 어지간한 영어 SF 소설 따위 난이도는 쳐바른다. 그깟 영어허세 피하려다가 영어 SF 는 못읽는데 그것보다 더 어려워 수능문제는 매일 폴어요. 라는 개소리 하게 되는건 어쩔겨?
입문(123carth)2019-05-02 15:16
답글
지랄하고 자빠졌네. 본문에서는 사이버펑크 / 디스토피아 소설을 추천해달라 했지 누가 영어로 보면 널렸다는 개소리 하래? 그걸 누가모름. 왜? 영어를 안다고 하니까 허세라고 말하는 것 같냐? 니가 허세부린다고 말하는 것은 제대로 된 답변도 하지 않고 독서갤에서 자신이 읽은 책의 감상이나 추천같은 것도 할 수 없으면서 어떻게든 아는 척 하고 싶으니까 영어로 보면 널림. 원서로 보면 느낌다름. 굿리즈에서 추천목록 찾으셈. 이딴 개소리밖에 없음. 누군가가 질문했을 때 너는 항상 너가 그것들에 대한 답을 말할 수 없으니까 해외 사이트의 판단에 미루는 거지. 결국 너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해준 것도 아니고. 그게 허세라고 하는데 왜 못알아먹고 영어부심 부리냐?
익명(121.147)2019-05-02 16:17
많은데... 윌리엄 깁슨 - 뉴로맨서 + 카운트 제로 + 모나리자 오버드라이브 3부작, 아이도루, 브루스 스털링 - 스키즈 매트릭스, 브루스 스털링 편집 앤솔러지 - 선글라스를 쓴 모차르트, 닐 스티븐슨 - 스노우 크래쉬, 다이아몬드 에이지, 리처드 모건 - 얼티드 카본, F. 폴 윌슨 - 다이디타운, M.T. 앤더슨 - 피드, 필립 K. 딕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로버트 셰클리 - 불사판매주식회사
영어로 보면 널린 게 그 장르지
이새끼는 아는것도 없으면서 어떻게든 허세부리려고 아가리만 열면 영어 영어 지겹다 진짜
사실인걸 어떡하냐
sf과 미국너드랑 짱깨들이 유독빠는 장르란걸 누가모름? 추천해달라는데 영어로 널렸다 저지랄하니까 좆같은거지. 댓글을 달지말던가
'고기 요리좀 추천해주세요''프랑스 살면 널린게 그 요리지'
ㅋㅋㅋ
영어로 SF 보는데 대체 뭘 알아야 함? 개뿔도 몰라도 되지. 영어=허세란 니 놈 머릿 속의 등식이야말로 진짜 허세지. 이게 소위 말하는 심리학 방어기제 투사냐? 요새 수능 지문이 어지간한 영어 SF 소설 따위 난이도는 쳐바른다. 그깟 영어허세 피하려다가 영어 SF 는 못읽는데 그것보다 더 어려워 수능문제는 매일 폴어요. 라는 개소리 하게 되는건 어쩔겨?
지랄하고 자빠졌네. 본문에서는 사이버펑크 / 디스토피아 소설을 추천해달라 했지 누가 영어로 보면 널렸다는 개소리 하래? 그걸 누가모름. 왜? 영어를 안다고 하니까 허세라고 말하는 것 같냐? 니가 허세부린다고 말하는 것은 제대로 된 답변도 하지 않고 독서갤에서 자신이 읽은 책의 감상이나 추천같은 것도 할 수 없으면서 어떻게든 아는 척 하고 싶으니까 영어로 보면 널림. 원서로 보면 느낌다름. 굿리즈에서 추천목록 찾으셈. 이딴 개소리밖에 없음. 누군가가 질문했을 때 너는 항상 너가 그것들에 대한 답을 말할 수 없으니까 해외 사이트의 판단에 미루는 거지. 결국 너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해준 것도 아니고. 그게 허세라고 하는데 왜 못알아먹고 영어부심 부리냐?
많은데... 윌리엄 깁슨 - 뉴로맨서 + 카운트 제로 + 모나리자 오버드라이브 3부작, 아이도루, 브루스 스털링 - 스키즈 매트릭스, 브루스 스털링 편집 앤솔러지 - 선글라스를 쓴 모차르트, 닐 스티븐슨 - 스노우 크래쉬, 다이아몬드 에이지, 리처드 모건 - 얼티드 카본, F. 폴 윌슨 - 다이디타운, M.T. 앤더슨 - 피드, 필립 K. 딕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로버트 셰클리 - 불사판매주식회사
더불어 왕년에 쓴 사이버펑크와 스팀펑크에 대한 글 링크. 2013년 IBM 다닐 때 회사 사보를 위해 쓴 글이었음 - 사이버펑크와 스팀펑크 소설 대표작들이 꽤 소개되어 있음
http://www.joysf.com/forum_sf/4663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