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 철학으로 읽기엔 참 좋은데
성 파트 들어가니까
"자 님들 들어보셈, 이거 이거 이거가 다 성적인 거라니까?"
하면서 성 관련 해석 백배 쏟아내니까 어지러워지려 함
그거랑 별개로 책 재밌음
썰도 그렇고 말빨도 워낙 좋은지라
이 아저씨 철학으로 읽기엔 참 좋은데
성 파트 들어가니까
"자 님들 들어보셈, 이거 이거 이거가 다 성적인 거라니까?"
하면서 성 관련 해석 백배 쏟아내니까 어지러워지려 함
그거랑 별개로 책 재밌음
썰도 그렇고 말빨도 워낙 좋은지라
내가요 쭉 지켜보니까요 환자가 다 이렇더라구요?
재밌긴 함 또 실제랑 상관없이 프로이트틀로 소설 같은게 너무 많이 쓰여져서...
이건 좀 뇌절 같다 싶은 감이 들어 ㅋㅋㅋ 그래서 에릭슨 피아제로 보는데 프로이트 임팩트가 너무 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