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에 나오는 뱃사공처럼 책을 한권도 못 읽었지만
세상을 보는 눈이 철학자 같은 사람이 있고
반대로 책 속에 파묻혀 살지만 한심한 사람인 케이스를 현실에서 종종 봄...
물론 평균적으로 보면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더 나은 경우가 많겠지만
많이 읽는다고 인격이나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가에 대한 회의가 들 때가 가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