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년이 온다 읽고 있는데

문체자체가 메타포도 엄청 많고
주제의식이나 글쓰는게 뚜렷한게
아니라 몽롱한 느낌에 비유적인 표현이

엄청나게 많네

즉 이야기를 너무 장황하게 표현을해서

확실하게 읽히는게 아니라서 재미면에서는

그닥 별로인데??


글을 메타포적으로 쓰는 표현력이 아주 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두리뭉실한데 재미로는 영꽝이네..


다른 책들도 다 이런식의 표현기법을 씀??

그럼 굳이 다른책은 안봐도 될거 같아서 

내 스탈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