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aaf801cef41287548bd18d1adf2e3c33ed5a2221e463c3d4ad41da1f48733f7c49cf00035e5847d4a7cba7f8c2790b265f34fa8ff9e88e99be575a4603031f4103b9a7d1ce53e0afd7f7ccc81933d526b6a18a2fb80b979409dfdd08e0e09db7b2917374ef

74ea8977b48b68f637ef80ec4eee756dfd124adbce2e3799e593d339ad8d85



작가가 꿈이면 책을 쓸 순 있어
그런데 이 작품에 상을 준 건 선 넘었지
그냥 수상작 없음으로 남겨두던가
독자이기 이전에

책을 돈 주고 산 소비자로써

마케팅에 사기당한 느낌이고

다시는 한국과학문학상을 믿지 않겠다고 다짐함



천선란, 김초엽의 하위하위호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