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무협 판타지 라노벨 로맨스물 만화 위주로 시작된 거라서 그 쪽은 좀 취약하지. 인문고전은 포기해야 함
전자책을 왜 봐 ㅋㅋ
아직 쪽방살이 삶이라 책 많으면 이사할 때 머가리 깨짐 흗흑 - dc App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음. 리디북스 초창기 정말 노답이었지. 난 솔직히 그 당시에 한국 전자책은 좀 있다 망할 줄 알았음. 실제 여러 업체가 망했고.
많이 나아진 상황이구나 좀 더 끈기있게 찾아봐야겠다 - dc App
내가 봤을 땐 최소 앞으로 5년 정도는 더 필요. 전자책 입문자 급증(2008)>단말기 대량 판매(2013)>전자책 대중화(2016) 대략 5년 전후로 큰 변화가 있었음
전자책이 종이책에 비해서 그다지 싼게 아니라서 난 종이책 사서 읽고 맘에 안들면 중고서점에 팔아. 대신 종이책 중에서 정말 맘에 드는 건 이북으로 구매해서 여행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 등등...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봄!
전자책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무협 판타지 라노벨 로맨스물 만화 위주로 시작된 거라서 그 쪽은 좀 취약하지. 인문고전은 포기해야 함
전자책을 왜 봐 ㅋㅋ
아직 쪽방살이 삶이라 책 많으면 이사할 때 머가리 깨짐 흗흑 - dc App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음. 리디북스 초창기 정말 노답이었지. 난 솔직히 그 당시에 한국 전자책은 좀 있다 망할 줄 알았음. 실제 여러 업체가 망했고.
많이 나아진 상황이구나 좀 더 끈기있게 찾아봐야겠다 - dc App
내가 봤을 땐 최소 앞으로 5년 정도는 더 필요. 전자책 입문자 급증(2008)>단말기 대량 판매(2013)>전자책 대중화(2016) 대략 5년 전후로 큰 변화가 있었음
전자책이 종이책에 비해서 그다지 싼게 아니라서 난 종이책 사서 읽고 맘에 안들면 중고서점에 팔아. 대신 종이책 중에서 정말 맘에 드는 건 이북으로 구매해서 여행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 등등...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