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굳이 좆같은거 내 생각 아닌거 봐서 기분 나쁠 이유가 뭐 있나 싶고 거기에 반박하는데 왜 내 귀한 시간을 써야 하는 지 의문도 계속 드는데 또 계속 좆같아서 찜찜하고 시발
책에서 보니 쇼펜하우어가 어차피 짧은 인생 더러운 거는 안 보고 좋은 것만 보몀 된다 했는디 이 말 지키기가 존나 간단해 보이몀서도 어려운 것 같음.
책에서 보니 쇼펜하우어가 어차피 짧은 인생 더러운 거는 안 보고 좋은 것만 보몀 된다 했는디 이 말 지키기가 존나 간단해 보이몀서도 어려운 것 같음.
그뢰놓고 정작 쇼펜하우어 자신은 좀 떠든다는 이유로 2층에서 사람 밀어 평생 장애인 만들고 그 보상금 지불하느라 본인은 파산지경. 교수임용 관련 시기질투도 넘사벽급이고. 본인 멘탈이 거의 정신병자 수준인 사람 말을 믿냐? 차라리 로마의 스토아 철학자를 들고 오든가
아 ㄹㅇ ? 사람 밀어냄? 썰 궁금한데 링크 좀
러셀의 서양철학사에서 쇼펜하우어 부분 읽어봐라. 얘는 철학자가 아니라 걍 미친새끼임. 러셀이 말한 것도 빙산의 일각일 뿐. 그러니 대부분의 철학사엔 쇼펜하우어가 한 줄도 안나옴. 애초에 일반인의 정신건강 수준에도 미달하는 멘탈로 무슨 철학을 한다고. 독갤 정신병자 하지무라드 같이 지 멘탈이 이미 쓰레기인 놈들이나 빨아제끼는 게 쇼펜하우어
왤케불탐? 쇼펜하우어한테 조상이라도 밀림?
쇼펜아우어는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폭로했을뿐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폭로' <- 이거 2019년 기준 너무 관습적인 표현 아니냐. 폭로할 게 뭐가 더 있어 디씨 들어가면 다 보이는데
쇼펜하우어가 40대까진 정신이 불안정했고 정신병자 맞긴한데 50대에 접어들면서 많이 괜찮아지고 사실상 정상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로 건강해짐. 죽을때까지 인간불신과 질투를 완전히 떨쳐내진 못했지만 60대 이후로는 건강하게 살았고 쇼펜하우어의 학문적업적은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니체 바그너 등등시 존경할정도임. 다만 인격적으로 약간 부족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