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걍 한마디로 별로였음 ㅇㅇ
그래도 애초에 원전을 아예 안 읽고 요약으로만 볼 사람들에게는 지대넓얕같은 책들보다는 난 거 같기도? 즉 아예 요약서 라고 생각 하면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음 근데 요약용으로도 좋다라고 하기가 좀 그런 게 쓸데없는 잡소리가 너무 많다… 애초에 동대문구 도서관에서 한 강의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입말 그대로 옮겨서 그런 듯
솔직히 원전을 읽은 사람들한테는 무의미한 책이더라 예를 들어 강유원의 책에 나오는 그리스 희곡들은 모두 다 천병희가 번역한 텍스트를 인용서로 삼아 본인이 설명을 하는데 실제 천병희의 원전 번역 책들을 이미 읽은 사람이면 하나도 더 얻을만한 내용이 없음 오히려 천병희가 번역서 말미에 해설해주는 내용이 더 자세함 ㅋㅋ
그래도 애초에 원전을 아예 안 읽고 요약으로만 볼 사람들에게는 지대넓얕같은 책들보다는 난 거 같기도? 즉 아예 요약서 라고 생각 하면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음 근데 요약용으로도 좋다라고 하기가 좀 그런 게 쓸데없는 잡소리가 너무 많다… 애초에 동대문구 도서관에서 한 강의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입말 그대로 옮겨서 그런 듯
이 세상의 대부분의 해설서가 무의미하다는 의미를 하고 있는 건 알고 있지?
무식하게 용감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