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편찮은 할아버지가 사는 시골로 내려온?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는 화가이자 생의 마지막 작품을 완성시키려는 인물이었고 결말에 죽는 걸로 알아요
소녀가 계곡에서 신비로운 존재를 만나고
수영도 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환상소설 느낌이었고 표지가 예뻤어요
너무 조각조각으로밖에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도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ㅜㅜ
할아버지는 화가이자 생의 마지막 작품을 완성시키려는 인물이었고 결말에 죽는 걸로 알아요
소녀가 계곡에서 신비로운 존재를 만나고
수영도 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환상소설 느낌이었고 표지가 예뻤어요
너무 조각조각으로밖에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도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ㅜㅜ
리버보이
감사합니다 이 키워드 그대로 치니까 잘 나오네요.. 핑프짓 했지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