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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욕망하고 변화를 원하는데에서 오는 무질서와 안정 이라는 상반되는 근본적인 욕망이 나는 눈에 띄게 보였음
330 만나려고 온갖 고생을 하는것도 안정된 관리자에서 모든걸 잃을 수 있는 여정을 시적한것도 모두 변화라는 공통점이 보였다
그리고 안정을 자꾸만 생각하며 자신의 행동에 후회하고 겁먹고 선택하는 부분은 안정을 추구하는 공통점이 보임
물론 벽 뿌순 직후 파트가 너무 적게 나와서 비중이 약한건 아쉽긴 한데 전하려는건 혁명으로 인한 혼란상 그런게 아니니 그냥 읽음
근데 두 도시 이야기처럼 있었으면 좀 좋았을듯
재밌게 읽었다.
다음은 악마의 시 ㄱ다.
330 만나려고 온갖 고생을 하는것도 안정된 관리자에서 모든걸 잃을 수 있는 여정을 시적한것도 모두 변화라는 공통점이 보였다
그리고 안정을 자꾸만 생각하며 자신의 행동에 후회하고 겁먹고 선택하는 부분은 안정을 추구하는 공통점이 보임
물론 벽 뿌순 직후 파트가 너무 적게 나와서 비중이 약한건 아쉽긴 한데 전하려는건 혁명으로 인한 혼란상 그런게 아니니 그냥 읽음
근데 두 도시 이야기처럼 있었으면 좀 좋았을듯
재밌게 읽었다.
다음은 악마의 시 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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