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말로는 폭력에 대한 저항이 책의 전반에 걸친 주제라는데,


흠...

짧은 나의 식견으로는 몽고반점에 성적 흥분한 남자가 예술을 가장한 겁탈로 보이는데,

무슨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