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서울역 가서 여수행 통일호(?) 끊고
여수 가고싶다... 쩝...
자가용으로 이동하다 본 내 기억 속에 전남 해안가들은 불빛 하나 없이 온통 시꺼먼 동네들로만 기억이 되는데...
통영 쪽으로 넘어가서야 불빛 다운 빛을 보고 반가워 했었던 기억이...
아무 생각 없이 서울역 가서 여수행 통일호(?) 끊고
여수 가고싶다... 쩝...
자가용으로 이동하다 본 내 기억 속에 전남 해안가들은 불빛 하나 없이 온통 시꺼먼 동네들로만 기억이 되는데...
통영 쪽으로 넘어가서야 불빛 다운 빛을 보고 반가워 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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