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권에서 여자주인공이 부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남자주인공이랑 같이 살 생각을 다 하자마자 시장에서 남자주인공이랑 마주치는데 그 한순간에 갑자기 변심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둘 사이에 절절함을 계속 오래 서술하다가 이부분에 대해서는 한두페이지로 끝나버려서 여러 해석이 나올거같은데
그냥 실물보니까 정떨어졌나보지 이유는 ㅁㄹ 콜레라 시대 사랑 자체가 사랑의 거의 모든 형태를 보여주는 소설이라고 생각해서 그것도 사랑의 한 형태다 라고 보고 넘기는게 맞지 않을까
편지를 통해선 사랑하는 마음이 엄청 크고 낭만적인데, 막상 까보니까 생긴 거의 형편없음이 나타나는 장면인듯? 약간 온라인 지인 현실로보니 마음에 안드는 것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