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읽은뒤에 바로 다음권이 사양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흐르다가 마지막에 편지 내용까지

스토리 전개 자체는 마음이랑 엄청 유사한거같음 

근데 난 마음이 훨씬 재밌었다

물론 사양 주제는 황족의 몰락이라 마음이랑 다른 시대배경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