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의 설렘으로도
재미로도
인테리어적으로도
이런 가격에
이런 만족감을
장기간 주는 제품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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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소유물을 욕망하라."
이 경문은 매우 위험해 보인다.
무엇보다도 소유물을 욕망하라. 소유물을?
바로 이 단어가 그대의 마음에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위대한 교사들이 소유물을
욕망하지 말라고 가르쳐왔기 때문이다.
붓다는 “소유욕을 버리라"고 말한다.
마하비라는 “아파리그라하 : 소유하지 말라”고 말한다.
예수는 “모든 부와 모든 소유물을 버리라"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 이 경문은 무엇보다도 소유물을
욕망하라고 말한다.
...
책값 비싸다는게 진짜 잘못된 생각인거지 옷이나 게임 전자기기에는 몇십몇백만원씩 쉽게 쓰면서 한권에 기껏해야 만오천원하는 책이 비싸다는건 걍 책을 크게 좋아히지도 않고 읽을 마음도 없는 새끼들이 주로 하는말임
나도 전혀 안 비싸 보여. ㅇ
ㄴ 합리적임 ㅇㅇ 니같은 애들이 책을 생필품 수준으로 인식하는 저지능이라 그런거고 포장지 있어서 미리 못읽어보는것도 아니고 치킨보다 싼거면 싼거임 이제 또 개논리 들고올거면 꺼져
팩트는 책 한권을 위해 기꺼이 포기하고자 하는 돈보다 책값이 비싸서 안사는 사람들이 존나게 많다는 거임 그래서 독서율이 떨어진다는 거임 너같이 내 한계대체율은 높아서 괜찮당께요 하는 애들은 한줌단이라는 거임...
좋은 책이면 안아까운데 별로인 책은 5천원도 아까움
이것도 충분히 공감은 간다. 나도 그런 책을 많이 만나봤으니.
치킨 한마리보다 싼데 비싸다고 하면 양심없는 거지
ㄹㅇ. 어느 순간 치느님이 되었어.
별 내용도 없는데 화려한 장정은 거부. 본질에 충실한 적정가 유지 선호.
공감.
좋은 책 건질때는 안아까운데 그지같은책 걸리면 아깝지
거지 같은 책 많긴 해. 그래서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검증된 고전 위주로 읽긴 함.
물가상승률 최저시급 인상 대비 책값이 가격 크게 안올라서 그렇게 보이는거같음
싸다고는 못하겠지만 책 쓰는데 들어가는 노고랑 읽으면서 얻는 효용 생각하면 봐줄만함
독붕이들은 어차피 더 비싸져도 삼
내 생각엔 개인차가 너무심함 각자가 얻어가는거나 느끼는 레인지가 너무넓다보니 어떤사람은 너무싸게느껴지는거고 그닥 의미나 생각을 안하는사람은 비싸다하는거고 애초에 글의 가치를 매긴다는게 너무 주관적인 파라미터임
이것도 맞는듯
비싼 건 아니지 - dc App
싼건 맞는데 더 싼시절이 있었음에 씁쓸할 따름
응 아니야 - dc App
존나비싸시발련들아
독갤시발련들 다 부르주아새끼들밖에 없어
들겼노 ㅎ
한권 추가로 얻기 위해 이삼만원쯤 지불할 용의가 있는 사람도 책 값 올라가면 원래 얻을 수 있던 만족보다 더 낮은 만족을 얻을 수밖에 없다노
솔찍히 그 돈 없어도 책냄세랑 곰팡이 감수하고 헌책방 다니면 됨 나처럼